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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부소개 열린 미래 꿈이있는 대학, 동아대학교

레슬링부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세계 레슬링 무대에서 '동아(東亞)'의 이름을 각인시킨 동아대학교 레슬링부를 소개합니다.

 

동아대학교 레슬링부는 1963년 창설 이래,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하며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해 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레슬링의 성지'입니다.

 

  1. 1. 대한민국 스포츠사의 위대한 발자취: 올림픽 첫 금메달
  •   •  역사적 쾌거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본교의 양정모 선수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   •  초기 전성기

    창설 초기 박갑용, 오정룡 코치의 지도 아래 세계선수권 동메달(오정룡)
    전국대학리그전 및 대통령기 단체우승을 휩쓸며 전국 최강의 전력을 구축했습니다.

 

  1. 2. 쉼 없는 메달 행진과 압도적인 단체전 기록
  •   •  글로벌 인재 양성

    1979년 세계주니어선수권 금메달(길태오)에 이어, 1984년 LA 올림픽 동메달(손갑도)
    198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김영구, 이삼성) 등 국제 대회마다 승전보를 전해왔습니다.

  •   •  불패의 신화

    1984년 차봉준 코치 취임 이후 약22년간 18차례의 단체전 우승이라는 경이로운 업적을 달성하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레슬링 명가'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1. 3. 전통을 넘어 미래로 향하는 매트 위의 투혼
  •   •  끊임없는 우승 기록

    2007년 김기중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받은 후에도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와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우승을 차지하며 그 저력을 변함없이 과시하고 있습니다.

  •   •  챔피언의 요람

    유구한 역사 속에서 다져진 체계적인 훈련과 불굴의 정신력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제2의 양정모를 꿈꾸는 젊은 사자들의 열기로 매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동아대학교 레슬링부는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대한민국 레슬링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지도자와 선수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