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부

대한민국 태권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세계적인 무도 인재를 양성하는 동아대학교 태권도부를 소개합니다.
동아대학교 태권도부는 1975년 창설 이후, 반세기에 걸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수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권도 명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1. 찬란한 우승의 역사와 전통
- • 창설과 도약
1975년 김건일 코치의 취임과 함께 제10회 대통령기 전국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김세혁(프레월드게임 1위), 김종기(세계선수권 1위) 선수 등 초기 스타들을 배출하며 국위를 선양했습니다.
- • 황금기
1983년 김우규 감독 취임 후 2007년까지 전국대회 11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으며,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김제경, 아테네 올림픽의 영웅 문대성 등 20여 명의 국가대표를 키워냈습니다.
- 2. 쉼 없는 도전과 현대 태권도의 주역
- • 지속되는 강세
2007년 이동주 감독 취임 이후에도 대통령기 및 협회장기 종합우승을 휩쓸었으며,
2016년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태훈 선수를 배출하며 그 명성을 증명했습니다.
- • 대학 정상 고수
2019년 제46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학 태권도 최강자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3. 레전드와 함께하는 새로운 비상
- • 이대훈 교수 임용
2025년, 태권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인 이대훈 선수가 동아대학교 전임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참고: 이대훈 선수는 2016년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며, 2025년에는 교육자로서 본교에 합류하였습니다.)
- • 후학 양성
세계 최정상의 기술과 경험을 갖춘 이대훈 교수의 지도로 차세대 글로벌 태권도 리더를 육성하며
동아대학교 태권도부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아대학교 태권도부는 이제 과거의 영광을 넘어, 이대훈 교수와 함께 세계를 향한 더 큰 발차기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