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부

물살을 가르며 대한민국 수영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동아대학교 수영부를 소개합니다.
동아대학교 수영부는 1994년 창설 직후부터 폭발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대학 수영계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금메달 사냥과 종합우승 기록을 통해 본교의 명예를 드높여온 최강의 수영 명가입니다.
- 1. 창단과 동시에 시작된 황금빛 질주
- • 화려한 데뷔
1994년 창단 첫해부터 각종 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휩쓸며 존재감을 알렸고,
이듬해인 1995년에는 무려 17개의 금메달을 몰아치며 전국 무대를 평정했습니다.
- • 대학 수영의 절대 강자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이정숙 감독의 지도 아래 전국대학수영선수권대회 5회 종합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MBC 전국수영대회, 동아 전국수영대회, 제주한라배 등 국내 메이저 대회의 종합우승 트로피를 싹쓸이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굳혔습니다.
- 2. 멈추지 않는 우승 행진과 명맥 계승
- • 지속되는 전성기
2008년 신동호 감독 취임 이후에도 전국대학수영선수권대회 종합우승 3회를 추가하며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제81회 동아전국수영대회(2009년)와 MBC전국수영대회(2012년)에서도 연달아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수영 명문'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 3. 혼성 수영부의 새로운 도약
- • 미래를 향한 스트로크
2019년부터 남기원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현재 수영부(혼성)를 이끌고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현대적인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남녀 선수 모두가 조화를 이루며 차세대 국가대표 육성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동아대학교 수영부는 찬란한 우승의 역사 위에서 오늘도 0.01초의 기록 경신을 위해 물살을 가르고 있습니다.
세계 무대를 향해 헤엄치는 동아대학교 수영부의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