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부소개
열린 미래 꿈이있는 대학, 동아대학교
씨름부

동아대학교 씨름부는 1962년 창설 이래, 압도적인 기량과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전국 무대를 제패해 온 전통의 씨름 명가입니다.
수많은 장사를 배출하며 대학 씨름의 정점을 지켜온 본교 씨름부의 발자취는 곧 한국 씨름의 역사입니다.
수많은 장사를 배출하며 대학 씨름의 정점을 지켜온 본교 씨름부의 발자취는 곧 한국 씨름의 역사입니다.
- 1. 모래판의 신화를 시작한 창설기와 전성기
- • 태동기
1962년 창설 후 이강문 코치의 지도 아래 1966년 제12회 전국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1972년까지 단체전 우승 6회, 개인전 우승 13회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화려하게 부상했습니다.
• 성장기
1973년 이중근 코치 취임 이후, 1976년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1984년까지 단체전 우승 9회, 준우승 8회를 거두며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강팀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 2. 쉼 없는 승리의 기록, 명실상부한 씨름 명가
- • 송미현 감독 시대
1985년 취임한 송미현 감독은 28년이 넘는 재임 기간 동안 단체전 16회 우승, 개인전 150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이 시기를 통해 동아대학교는 대한민국 씨름의 인재 산실로 완전히 뿌리 내렸습니다.
- 3.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젊은 사자들
- • 하성우 감독 체제
2025년, 하성우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이어받아 동아대학교 씨름부의 영광스러운 역사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기술 씨름에 현대적인 훈련 시스템을 접목하여, 다시 한번 모래판의 패권을 거머쥐기 위한 새로운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동아대학교 씨름부는 유구한 역사 속에서 다져진 불굴의 투혼과 기술을 바탕으로 오늘도 모래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장사(壯士)'의 기개를 품은 인재들이 모인 이곳은 대한민국 씨름의 미래를 책임지는 든든한 버팀목입니다.